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사칭 주의!
최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구매 수의계약 체결을 빌미로 대금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 재단은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한 계약 절차를 준수하고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이나 특정 업체에 별도로 연락하여 선결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주요 사기 수법 (사례)
-사칭 방식: 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유선 또는 메신저로 접근
-미끼: " 수의계약을 체결해주겠다", "긴급한 물자 조달이 필요하다"며 계약 제안
-요구 사항: 계약 이행 보증이나 물품 확보를 명목으로 특정 계좌에 선결제 또는 입금 유도
2.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계약 원칙
-우리 재단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며, 모든 공고 및 입찰은 국가종합전달조달시스템(나라장터, G2B)을 통해 공식적으로 진행됩니다.
-절대 개인 계좌나 확인되지 않은 계좌로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모든 대금은 검수 및 검사가 완료된 후, 공식적인 청구 절차를 거쳐 지급됩니다.
3. 대응 방법
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선결제를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실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시고 아래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피해를 입으신 경우, 즉시 경찰청(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및 확인]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대표번호: 02-721-1800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계약담당자 번호: 02-721-1814
공식 홈페이지: www.fomo.or.kr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