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해조사편(위패관, 유해봉환)
기억의 터(위패관)
일제강점기 국외 강제 동원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역사관 내에
‘기억의 터(위패관)’를 만들어 수시로 희생자의 위패를 안치하고 있습니다.
유해 조사
일본 내 산재해 있는 강제 동원 희생자들의
유해를 봉환하기 위해 그 실태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재단은 일본 종교계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강제 동원 희생자에 대한
실태조사 및 유해 봉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통합과 평화, 인권신장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