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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특별전‘우리는 기억합니다’개최
  • 등록일
    2023-09-13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555
  • □ 국내 캘리그라피 작가 50여 명이 대거 참여하는 일제강제동원 주제의 전시회가 이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막을 올린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오는 9월 16일(토) 오후 2시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6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우리는 기억합니다-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며’를 개막한다.

    ○ 재단이 주최하고,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글씨문화발전소 ‘글락’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캘리그라피 작가 55명과 시인 10명이 참여해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는 작품 60점을 선보인다.

    ○ 작품은 강제동원 피해자와 희생자들의 구술, 강제동원을 주제로 한 시 등을 소재로 했고, 손글씨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관람객의 가슴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특별전은 서울시인협회,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캘리그라피디자인 그룹 ‘어(語)울림’, 이상현캘리그라피연구소, 서글書글, 성하당, 디자인윤뜰 등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후원했다.

    ○ 전시 기간은 오는 9월 16일(토)부터 2024년 2월 29일(목)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심규선 이사장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재탄생시킨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이야기와 추모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람문의: 051-629-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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