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총 게시물 :
75
3/8
-
드론으로 보는 디지털 역사지도 체험 행사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부산에 있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I 프로그램 관련 행사를 지난 달 31일 성황리에 마쳤다. ○ 이날 행사는 올바른 역사지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국내외적 관심사인 일본의 ‘사도광산’ 등 강제동원 관련 역사퀴즈를 드론을 통해 풀이 해보는 을 진행했다. 별도로 마련한 어린이 대상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도슨트 해설서비스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였다. ○ 체험 행사와 더불어 역사관 여름방학 AI 프로그램 시상식도 같은 날 오후 4시 역사관 6층 기억의 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선 일본의 ‘사도광산’을 바로 알기 위한 및 수상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 당일 시상식에 참석한 한 수상자는 “사도광산과 조세이탄광 등 잊지말아야 할 일들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나가도록 하겠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역사관과 재단에 대해 알게 되고, 또한 강제동원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 한편 역사관에서는 이 외에도 인권과 평화 등을 주제로 한 일반시민 대상 인문 교양 강좌 및 어린이체험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붙임:행사사진 별첨. 끝. 관리자 2024-09-06
-
강제동원, 잊지 말고 기억해야 강제동원, 잊지 말고 기억해야 - 9월 5일 전국합동위령제 올해로 9번째 개최 - 연로한 피해자·유족 고려, 부산-서울-춘천 분산 개최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 이하 ‘재단’)이 2024년 9월 5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홍곡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7층 추모공원과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 1층 컨벤션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농공로 춘천시 평생학습관 5층 다목적강당에서 ‘제9회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전국합동위령제’를 개최한다. ○ 이번 위령제는 한 세기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치유되지 못한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유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행사로 유족과 재단 관계자,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유관기관 내빈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공식행사에 앞서 오후 1시 40분부터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식 종교의례를 거행하고, 공식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해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강제동원 관련 AI글짓기 낭독, 추모공연, 추모사(유족, 행정안전부, 재단), 헌화와 분향 등으로 이어지며 추모사에는 당시 강제로 동원돼 험난한 세월을 견뎌야 했던 희생자 아들이 유족 대표로 추모사를 낭독한다. □ 전국합동위령제는 재단이 2016년부터 해마다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최해 왔으며, 작년부터 고령인 유족들의 편의와 안전 등을 고려해 부산과 서울에서 분산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개최지를 강원특별자치도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피해자 유족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예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위령제는, 식전 행사를 시작하는 오후 1시 40분부터 행사가 끝날때까지 재단, 행정안전부 등 2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 재단은 “우리는 결코 일제강제동원희생자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희생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잊지 않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마음에 새겨, 미래 세대에게 역사적 교훈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도록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https://www.youtube.com/@iljegangje 관리자 2024-09-03
-
광복절 기념 카카오톡 채널추가 이벤트 개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광복절 79주년 기념행사 개최 - 대한독립만세 '포모 종이 인형 만들기']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부산에 있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오는 8월 15일 광복79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광복절 당일 역사관 4층 로비에서 역사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역사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역사관 마스코트 ‘포모(FoMo) 종이 인형 만들기(그림① 참고)’ 체험지를 받을 수 있으며, ‘귀여운 포모와 태극기 디자인의 타투스티커(그림② 참고)’ 체험도 할 수 있다. ○ 참가 희망자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629-8600, 8613)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관리자 2024-08-12
-
역사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안내 ['여름방학을 즐겁고 알차게’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안내]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부산 남구 대연동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역사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일본의‘사도광산’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해 사도광산의 역사 및 일제강제동원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사실전달과 역사의식 고취를 위해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➀ 사도광산 바로알기 AI 웹툰교실 온라인을 통해 일제강제동원과 사도광산에 대해 배우고, 본인만의 AI웹툰을 만들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운영기간은 2024년 8월 8일(목)부터 8월 25일(일)까지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➁ 드론으로 보는 디지털 역사지도 드론으로 디지털 역사지도를 탐험해 보고 제한시간 내 퀴즈를 풀어 미션을 완료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8월 31일(토) 10:00 ~ 17:00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4층 중앙홀에서 진행되며, AI독후감 대회 시상식 참가자와 현장 접수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시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➂ 사도광산 바로 알기 AI독후감 대회(사전행사) 드론으로 보는 디지털 역사지도 행사의 사전행사로, 강제동원 및 사도광산 관련 기사 또는 자료를 읽고 난 뒤‘생성형 AI’를 활용해 쓴 독후감 대회를 진행한다. 공모기간은 2024년 8월 12일(월)부터 26일(월)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공모기간 내 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역사관 관계자는“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보람찬 방학을 보낼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관리자 2024-08-02
-
교류전 ‘우리는 기억합니다’ 개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김천시립박물관 교류전 ‘우리는 기억합니다’ 개최]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 이하 재단)은 김천시립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8월 1일(목)부터 9월 18일(수)까지 김천시립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교류전 ‘우리는 기억합니다’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지난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최한 기획전 ‘우리는 기억합니다-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며’에서 전시되었던 캘리그라피 작품 60점 가운데 재단이 작가들로부터 기증받은 59점을 새로운 전시연출로 경북지역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교류전시이다. ○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국내 캘리그라퍼 55명과 시인 10명이 일제강제동원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픈 역사가 잊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피해자들의 구술과 시 등을 손글씨 예술로 그려낸 회화들이다. ○ 이번 교류전은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김천시시설관리공단 김천시립박물관, 글씨문화발전소 글락이 공동 주최하며, △ 서울시인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캘리그라피디자인 그룹 어(語)울림, 이상현캘리그라피연구소, 서글서(書)글, 성하당, 디자인윤뜰 등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후원했다. ○ 심규선 이사장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재탄생시킨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이야기와 추모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4-07-31
-
2024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인문학 특강 시즌2 개최 ['일제강점기 우리 학생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근대와 교육' 주제 인문학 특강 개최] □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오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멀티미디어실(6층)에서 「근대 교육의 역사를 묻다」라는 주제로 2024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인문학 특강 시즌2를 개최한다. ❍ 이번 시즌에는 4명의 명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를 비롯한 근현대 교육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 7월 6일 첫 강연은 허재영 단국대 교육학과 교수가 「일제강점기 교육정책과 교과서 침탈의 역사」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이 강연에서는 일제강점기 당시의 학생들은 어떤 형태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어 7월 13일에는 장미경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강사가 「조선총독부 편찬 교과서로 본 식민지 아동 만들기」를 주제로, 당시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한·일 교과서를 비교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7월 20일에는 이상원 부경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식민교육정책과 일본어 보급의 실태」를 주제로 제도권 교육기관과 사회적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7월 27일에는 김성은 대구한의대 기초교양대학 교수가 「근대 학교 교육과 신(지식)여성」을 주제로 일제시기의 여성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열강을 펼친다. ❍ 이번 특강은 역사관 홈페이지(www.fomo.or.kr/museum)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자료집도 무료 배부한다. □ 한편,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인문학 특강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관장 류승자)의 대표적 성인강좌 프로그램이다. ❍ 지난 4월에는 근대건축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 시즌1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올해 시즌3까지 매 시즌별 주제를 달리해 총 12강의 특강을 선보이고 있다. □ 역사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 공식 SNS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류승자 관장은 “역사에 관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인문학특강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의 051-629-8632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2024년 인문학 특강 시즌2 강의 개요 *1강 -강연일자: 2024. 7. 6.(토) -강연제목: 일제강점기 교육정책과 교과서 침탈의 역사 -강사: 허재영 -소속 및 이력: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교수 / 한국사회언어학회 회장 *2강 -강연일자: 2024. 7. 13.(토) -강연제목: 조선총독부 편찬 교과서로 본 식민지 아동 만들기 -강사: 장미경 -소속 및 이력: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3강 -강연일자: 2024. 7. 20.(토) -강연제목: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식민교육정책과 일본어 보급의 실태: 제도권 교육기관과 사회적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강사: 이상원 -소속 및 이력: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 *4강 -강연일자: 2024. 7. 27.(토) -강연제목: 근대 학교교육과 신(지식) 여성 -강사: 김성은 -소속 및 이력: 대구한의대학교 기초교양대학 부교수 / 「근대 한국 신여성의 성장과 미국유학」 저서 관리자 2024-06-24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물 공개 구입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물 공개 구입 - 역사관 전시·교육·연구 사업 추진을 위한 유물 구입 추진중]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이하 역사관)의 주요 사업인 전시·교육·연구를 추진하기 위하여, 2024년도 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 □ 공개 구입 대상은 근현대 시기 △일제강제동원 △강제동원과 항일운동 △위생·감염병·예방접종 등 관련 자료이다. ○ 일제강제동원과 관련해서는 사할린, 동남아시아·중서부태평양 지역 강제동원 자료와 일본군 ‘위안부’, 조선여자근로정신대 관련 자료, 직업소개광고(전단, 신문) 등을 수집할 예정이다. ○ 일제강점기 위생, 감염병, 예방접종 등과 철도 관련 자료도 수집 대상이다. □ 개인 소장자를 비롯하여 문화재매매업자 및 법인 또는 단체 누구나 매도 신청할 수 있으며,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도난·도굴품 등 불법으로 취득한 자료, 공동소유물 등은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 유물 매도신청은 6월 11일 ~ 7월 11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역사관 홈페이지(www.fomo.or.kr/museum) 열린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51-629-8616 2024년 공개 구입 대상 유물 *시기: 근현대(대일항쟁기, 해방 전후) *분야: ·일제강제동원 - 사할린, 동남아시아·중서부태평양 지역 강제동원 관련 자료 - 일본군‘위안부’, 조선여자근로정신대 관련 자료 - 직업소개광고(전단, 신문) 등 관알선 관련 자료 - 강제동원 피해자 관련 편지 및 연락물 등 - 기타 국내외 강제동원 관련 자료 ·일제강점기 위생, 감염병, 예방접종 등 관련 자료 ·일제강점기 철도 관련 자료 *유형: 지도, 명부, 사진, 필름, 의류, 생활용품, 깃발, 증명서, 상장, 수첩, 앨범, 홍보물(전단, 포스터 등), 화보, 편지, 수기(일기), 총서, 재판기록 등 각 분야에 해당하는 자료 일체 관리자 2024-05-31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2024년 공공간행물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지원사업' 대상 선정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2024년공 공간행물(PDF)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지원사업' 대상 선정]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 이하‘재단’)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역사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 주최하는 「2024년 공공간행물(PDF)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 해당 사업은 공공기관 등에서 발행한 전자파일 형태의 공공간행물, 학술자료 등을 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PDF 접근성 포맷(PDF/UA)으로 변환하여,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 역사관은 2021년 ~ 2023년에 발행한 소식지·전시 도록·학술연구자료 등 총 25건을 제출하였으며, 접근성 지원을 통해 국립장애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7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 역사관은 이번 사업 대상 선정을 기반으로, “향후 발행하는 전자파일 형태의 간행물에 대하여 ‘모두를 위한 전자책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장애인, 고령자 등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24-05-09
-
가정의달 기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포모의 느린 우체통' 행사 개최 [가정의 달, 소중한 사람에게 엽서 보내세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포모의 느린 우체통’행사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은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역사관’)에서 가정의 달 기념행사‘포모의 느린 우체통’을 진행하고 있다. ○‘포모의 느린 우체통’은 마스코트 포모의 가족이 그려진 엽서에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에 기재한 주소로 받아볼 수 있는 행사이며,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가족 해체의 아픔과 재회의 경험을 통해‘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 지난 4일부터 역사관 4층 로비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엽서 소진 시까지 역사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상세한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629-8600, 8613)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행사 참여 방법 1. 카카오톡 채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추가하고 엽서를 받는다. 2. 소중한 사람들에게 엽서를 쓴다. 3. 엽서를 우체통에 넣는다. - 여러분들이 작성해서 우편함에 넣어주신 엽서는 1년 후에 발송됩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관리자 2024-05-08
-
캘리그라피 특별전 '우리는 기억합니다' 작품기증 감사장 수여식 개최 ["강제동원의 아픔을 되새긴 캘리그라피 작품 역사관에" 캘리그라피 특별전 '우리는 기억합니다' 전시작품 기증] □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캘리그라피 작가 55명이 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는 손글씨 작품 59점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기증했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4월 30일(화)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수송동 재단 이사장실에서 윤서영 글씨문화발전소 ‘글락’ 대표 등 캘리그라피 작가 및 시인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캘리그라피 특별전 우리는 기억합니다 작품기증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 재단은 지난해 9월 16일부터 올해 2월 29일까지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2023년 캘리그라피 특별기획전 ‘우리는 기억합니다-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며’를 개최했다. ○ 이 전시에는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55명과 시인 10명이 참여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의 구술과 시인들의 추모시 등을 손글씨로 표현한 작품 60점을 선보였다. ○ 작가들은 추후에도 이 작품들을 전시와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두 59점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기증했다. ○ 재단은 올해 기증받은 작품들로 부산 이외 지역 유관 박물관과 공동기획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실에서 심규선 이사장(맨 앞 왼쪽에서 5번째)과 윤서영 글씨문화발전소 ‘글락’ 대표(맨 앞 왼쪽에서 6번째) 등 참여작가 및 시인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리자 2024-04-30
담당부서
피해지원국
연락처
02-721-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