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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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교류전시 '일상의 풍속' 개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교류전시 ‘일상日象의 풍속’ 개최] □ 2023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열렸던 기획전시 ‘일상(日象)의 풍속’ 이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에서 다시 선보인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 이하 재단)은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4월 16일(화)부터 9월 22일(일)까지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과의 교류전시 ‘일상(日象)의 풍속’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023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선보인바 있는 기존 전시자료에 군산의 풍속 90여 점을 더하여 전시한다. ○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 를 통해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2부 를 에서는 일제가 강요했던 새로운 풍속을, △3부 를 통해 일제의 통제와 억압에서도 우리의 풍속을 지켜내려 노력한 모습을 소개한다. ○ 심규선 이사장은 “일제의 탄압은 식민지 조선을 살아가던 모두의 아픔이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러한 아픔을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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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인문학 특강 시즌1 개최 [‘일제강점기 백화점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근대와 건축’ 주제 인문학 특강] □ “건축물이 들려주는 근대사 이야기 들어보세요.”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근대, 그리고 건축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2024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인문학 특강(시즌1)을 개최한다. ❍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인문학 특강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관장 류승자)의 대표적 성인강좌 프로그램이다. ❍ 이번 시즌 특강은 모두 4명의 명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를 비롯한 근현대사 건축물에 얽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 4월 27일 첫 강연은 백창민 북헌터 대표가 「부산 도서관 이야기」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백 대표는 부산지역을 중점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도서관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어 5월 4일에는 오진석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일제강점기 백화점의 변천사」를 주제로 당시 백화점이 ‘사치의 전당’에서 ‘대동아전쟁 수행기관’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들려준다. 5월 11일에는 신병윤 동의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부산의 일제강점기 근대건축의 현재적 의미」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5월 18일에는 김기수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근대기 부산·경남지역의 전쟁 유산과 가덕도 해양문화유산」을 주제로 열강을 펼친다. ❍ 특강은 역사관 홈페이지(www.fomo.or.kr/museum)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 역사관은 올해 시즌3까지 매 시즌별 주제를 달리해 총 12강의 특강을 선보일 예정이다. 역사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 공식 SNS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류승자 관장은 “인문학 특강이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드높이고,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051-629-8632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전화 문의: 051-629-8632 2024년 인문학 특강 시즌1 강연 개요 ❍ 일정: 4.27.(토)/5.4.(토)/5.11.(토)/5.18.(토), 오후 2시~4시 ❍ 장소: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6층 멀티미디어실(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 대상: 일반시민(선착순50명) ❍ 수강료: 무료 ❍ 신청방법: 역사관 홈페이지(https://www.fomo.or.kr/museum/kor/Main.do) 또는 포스터 QR코드로 접속 ❍ 문의: 051)629-8632,8600 ❍ 강연일정 *1강 - 강연일자: 4. 27.(토) - 강연제목: 부산 도서관 이야기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 강사: 백창민 - 소속 및 이력: 북헌터 대표, 도서관공작소 실장 *2강 - 강연일자: 5. 4.(토) - 강연제목: 일제강점기 백화점의 변천사 -사치의 전당에서 대동아전쟁 수행기관으로 - 강사: 오진석 - 소속 및 이력: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3강 - 강연일자: 5. 11.(토) - 강연제목: 부산의 일제강점기 근대건축의 현재적 의미 - 강사: 신병윤 - 소속 및 이력: 동의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4강 - 강연일자: 5. 18.(토) - 강연제목: 근대기 부산·경남지역의 전쟁 유산과 가덕도 해양문화유산 - 강사: 김기수 - 소속 및 이력: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관리자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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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위패안치식 개최 [돌아오지 못한 영령을 추모하는 위패안치식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은 일제강제동원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외 희생자 위패 44위를 4월 5일 한식 즈음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위패관인 ‘기억의터’에 안치한다고 밝혔다. ○ 위패 안치는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의 유해를 찾지 못해 불가피하게 위패를 모시는 것으로, 이에 재단은 2020년부터 매년 희생자를 추모하고자 위패 봉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672위를 봉안했다. ○ 또한 일제강점기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역사관 ‘기억의터(위패관)’에서 위패 안치식을 개최한다. 안치식에서 경과보고, 살풀이 추모공연, 위패 부착식, 추모사 등을 추진한다. ○ 재단은 “앞으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념하는 행사를 더욱 강화하고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도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패안치식 초청장 내용 *모시는 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제동원으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의 고귀한 넋과 희생정신을 추모하고자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위패 안치식』을 거행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시: 2024.04.05.(금) 14:00-15:00 · 장 소: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5층 기억의 터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 320번길 100) * 셔틀버스 운행: 대연역 5번 출구~역사관(12:00-15:30 운행) · 행사식순: 개식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추모공연, 위패안착식, 추모사, 폐회 관리자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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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3.1절 기념 행사 개최 ['대한독립만세'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3.1절 기념 행사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은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역사관’)에서 3.1절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 3.1절 기념행사는 오는 3월 1일에서 3월 3일까지 역사관 4층 로비에서 열린다. 3.1절 당일에는 역사관 마스코트 포모(FoMo)가 그려진 타투 스티커 붙이기, 태극기·무궁화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고, 3월 2일과 3일에는 타투 스티커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 행사는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629-8600, 8613)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관리자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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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기획전시‘일상日象의 풍속’개최 □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강요받은 풍속과 그 속에서도 지켜낸 우리의 풍속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가 이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최된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오는 9월 25일(월) 오후 2시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4층 로비에서 기획전시 ‘일상(日象)의 풍속’ 개막식을 개최한다. ○ ‘일상(日象)’은 제국주의 일본이 만들고자 했던 조선의 모습을 의미하는 조어이다. ○ 이번 전시는 한민족의 민족성까지 말살하고자 했던 일제의 치하에서도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일제의 왜곡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지켜냈던 한민족의 풍속을 실감 나게 선보이기 위해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박물관 중앙박물관, 부산박물관, 최용신기념관과의 유물 대여 협업을 진행했다. ○ 또한 한국영상자료원이 소장한 한말의 조선의 모습과 조선총독부 선전 영상 등 오래된 희귀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 전시 기간은 오는 9월 26일(화)부터 12월 10일(일)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심규선 이사장은 “일제의 탄압은 식민지 조선을 살아가던 모두의 아픔이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러한 아픔을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람문의: 051-629-8600 관리자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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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전국합동위령제 개최 강제동원 역사, 모든 국민이 기억해야 - 9월 22일 전국합동위령제 올해로 8번째 개최 - 연로한 피해자·유족 고려, 처음으로 부산-서울 나눠 개최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 이하 ‘재단’)이 2023년 9월 22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홍곡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7층 추모공원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다목적홀 8층에서 ‘제8회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전국합동위령제’를 개최한다. ○ 일제강제동원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전국합동위령제에는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과 재단 관계자,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유관기관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공식 행사에 앞서 오후 1시 40분부터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식 종교의례를 거행하고, 공식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해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추모사(유족, 행정안전부, 재단), 추모공연 등으로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유족대표와 참석자들이 헌화와 분향을 한다. □ 전국합동위령제는 재단이 2016년부터 해마다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고령인 유족들의 편의와 안전 등을 고려해 처음으로 부산과 서울에서 분산 개최한다. 서울 행사에는 주로 서울, 경기, 인천 및 강원지역에 거주하는 피해자 유족들이 참석한다. ○ 또 이번 위령제는 식전 행사를 시작하는 오후 1시 40분부터 재단, 행정안전부, KTV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 재단은 “이번 위령제를 통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 분들의 넋을 진혼함으로써 유족들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일제강제동원의 역사가 잊히지 않고 후세에 교훈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https://www.youtube.com/@iljegangje 관리자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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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특별전‘우리는 기억합니다’개최 □ 국내 캘리그라피 작가 50여 명이 대거 참여하는 일제강제동원 주제의 전시회가 이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막을 올린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심규선)은 오는 9월 16일(토) 오후 2시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6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우리는 기억합니다-일제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며’를 개막한다. ○ 재단이 주최하고,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글씨문화발전소 ‘글락’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캘리그라피 작가 55명과 시인 10명이 참여해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하는 작품 60점을 선보인다. ○ 작품은 강제동원 피해자와 희생자들의 구술, 강제동원을 주제로 한 시 등을 소재로 했고, 손글씨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관람객의 가슴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특별전은 서울시인협회,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캘리그라피디자인 그룹 ‘어(語)울림’, 이상현캘리그라피연구소, 서글書글, 성하당, 디자인윤뜰 등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후원했다. ○ 전시 기간은 오는 9월 16일(토)부터 2024년 2월 29일(목)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심규선 이사장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재탄생시킨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이야기와 추모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람문의: 051-629-8600 관리자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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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방문 후기 이벤트 개최 ‘역사관에서 포모(FoMo)를 찾아주세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방문 후기 이벤트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 이하 ‘재단’)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역사관’)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스코트 포모(FoMo)를 통한 역사관 방문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 역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역사관에 있는 재단과 역사관의 마스코트 포모(FoMo)를 찾아 인증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를 단 후기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응모할 수 있다. ○ 역사관 방문 후기 이벤트는 9월 2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월요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10월 13일 금요일에 당첨자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벤트 당첨자는 총 10명이며, 당첨자들에게는 영화예매권 1매를 제공한다. ○ 특히,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추석, 개천절 등 공휴일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역사관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과 높은 이벤트 참여율이 기대된다. □ 재단은 “이번 방문 후기 이벤트를 통하여 역사관에 대한 인지도와 친밀감을 높여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사람이 찾아가는 역사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해당 이벤트의 상세 내용 및 역사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는 역사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629-8600, 8632) 역사관 홈페이지: https://www.fomo.or.kr/museu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omo.mus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ljeblog 관리자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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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희생자 유골 봉환 관련 학술대회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은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후쿠오카대학에서 강제동원 관련 유골봉환문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주관했다. ○ 이번 학술대회는 현대일본학회와의 협조로 ‘신시대 한일관계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총 4개 세션을 진행하였으며, 강제동원 유골 봉환문제는 8월 20일 진행되었다. 후쿠오카교육대학 고바야시 토모코(小林知子) 교수는 발표를 통해 “한일관계 악화 이후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져야 했으며, 양국이 유골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장소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오사카 시, 고베 시 관련 단체 관계자들도 해당 지역의 유골안치 상황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심규선 이사장은 “유골 봉환을 위한 양국의 제도 및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며, 향후 유골 봉환이 한일관계 개선의 상징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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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목소리들’ 전시 연계 특강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심규선 이사장)은 오는 8월 5일, 12일, 19일(매주 토요일) 용산 전쟁기념관 1층 기획전시실 내 강의공간에서 「사라지는 목소리들」 전시 연계 특강 ‘강제동원의 현장, 일본 산업유산을 다시 보다‘를 개최한다. ○ 이번 특강에서는 5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지옥의 문 콩깻묵과 검은 다이아몬드 이야기’를 제작한 이현빈 SBS PD를 초대하여 다큐멘터리 제작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2일에는 심용환 역사학자를 초청하여「세계유산이 된 ’군함도‘에서 강제동원의 역사를 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마지막으로 19일에는 사도광산 피해 유족들과 피해자를 인터뷰한 영상 제작진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 재단은 “이번 특강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속 강제동원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기억해 미래세대에 발전적으로 계승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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